안녕하세요 서울밝은세상안과입니다.
얼마전에 개최된 2025, VIVA ICL 유저미팅에서 발표된 본원의 임상결과에 대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지난 3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유저미팅은 미국 STAAR사에서 개발한 신형 안내렌즈
‘VIVA ICL’ 시술을 시행 중인 국내 의료진들이 모여, 임상 데이터를 공유하고 향후 치료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서울밝은세상안과 이종호 대표원장은 메인 발표자로 나서,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에서
시행한 다수의 VIVA ICL 임상결과를 공유했습니다. 각 케이스별 수술 사례와 까다로운 조건에서의
시술 노하우, 술기에 요구되는 기술적 포인트 등 실제 경험에 기반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전달했는데요.
VIVA ICL은 기존 ICL 안내렌즈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근거리 시력교정 기능이 추가된
신형 노안교정 렌즈입니다. 고도근시와 노안을 함께 해결 할 수 있어 40대 이후 환자들에게 주목받는
시술이며 의료진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술기를 요구하는 고난이도 수술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시작한 노안ICL 비바, 그 결과를 자신있게 공개합니다!

따라서 현재 국내에서도 기존 ICL에서 높은 임상경험을 보유한 일부 안과를 중심으로만 시행되고
있는 상황이며 이러한 고난이도 수술에서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는 선도적인 임상 데이터를 축적하며
국내 의료진에게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밝은세상안과에서는 이번 임상발표를 통해 VIVA ICL 수술 후 근거리 시력과 빛번짐 개선율 등
긍정적인 예후를 공개했으며 이러한 성과를 위해 의료진이 주의해야 할 부분과 기술력에 대한
노하우도 아낌없이 공유했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이번 발표에는 노안수술 대상자 중에서도 과거 라식라섹을 받아본 경험이 있거나
단안 믹스매치 케이스, 렌즈 중심 이탈 케이스 등에 대한 정량적 분석이 포함되어 있으며 까다로운 케이스에서도
노안 교정효과가 두드러졌으며 장시간 근거리 작업에 대한 만족도도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